SHIFT / 01
아시아 라이브 시장의 폭발
팬데믹 이후 아시아-태평양 라이브 공연 시장은 전례 없는 속도로 회복 중입니다. 억눌렸던 경험의 수요가 임계점을 넘었습니다.
콘텐츠를 만드는 것은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만드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콘텐츠가 살아 숨 쉬려면 펀드가 필요했고, 자본이 작동하려면 기술이 필요했습니다. 10년 동안 이 셋을 모두 갖추었고, 이제 우리는 라이브의 시간으로 들어섭니다.
세 가지 거대한 변화가 동시에 일어나고 있습니다. 버치사운드는 이 세 개의 파도가 교차하는 지점에 서 있습니다.
팬데믹 이후 아시아-태평양 라이브 공연 시장은 전례 없는 속도로 회복 중입니다. 억눌렸던 경험의 수요가 임계점을 넘었습니다.
AI 기반 버추얼 콘텐츠와 인터랙티브 기술은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포맷입니다. 관객은 소비자에서 참여자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엔터테인먼트 IP가 글로벌 시장에서 독립된 자산 카테고리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라이브 IP의 가치는 다시 평가되고 있습니다.
콘텐츠, 기술, 펀드 — 세 개의 토대가 단 하나의 무대로 수렴합니다.
Flagship Festival은 '보여주는 무대'가 아니라 '함께 호흡하는 시간'입니다.
콘텐츠와 기술과 펀드가 만나는 단 하나의 무대.
집단적 기억 × 현재의 파동 × 지역의 정체성
(to be announced)
경험하지 않으면 설명할 수 없는 무대. 그것이 FLAGSHIP FESTIVAL.
아시아의 모든 도시가 단 하나의 무대로 연결되고,
관객이 호흡하는 방식이 곧 작품이 되며,
음악이 가장 강렬하게 살아 있는 순간을 함께 만드는 세계.